일곡·쌍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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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일곡청소년문화의집
- 작성일 26-05-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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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들, 여수에서 ‘연합 워크숍’으로 하나 되다
▲일곡·쌍촌청소년문화의집 연합 워크숍 단체 사진
▲일곡·쌍촌청소년문화의집 연합 워크숍 현장 사진광주광역시일곡청소년문화의집과 쌍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여수에서 특별한 연합의 장을 가졌다.
광주광역시일곡청소년문화의집(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당근별’, 청소년카페 매니저 ‘토끼’)과 쌍촌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기획단) 소속 청소년들은 지난 5월 30일(토), 여수 엑스포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방문하여 연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에서 자치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들이 한데 모여 교류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인 청소년박람회를 통해 넓은 시야를 갖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전시장을 둘러보는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팀별로 주어지는 활동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치기구별로 팀을 구성하고, 박람회 내 주요 기구 및 부스별로 부여된 맞춤형 과제들을 완수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협동심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했으며, 미션을 통해 박람회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심도 있고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활동에 참여한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고은성(일신중학교/3학년)’ 위원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운위)분과 구성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즐겁고 가치있는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워크숍을 기획한 일곡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광주 지역의 청소년 자치조직들이 연대하여 박람회라는 큰 무대를 함께 경험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향후 각 기관에서 펼쳐질 청소년 활동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일곡·쌍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이번 연합 워크숍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 활발한 자치 활동과 문화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538022
[골든타임즈] https://www.gdtimes.kr/113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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