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청소년의 날, 당근센터가 제대로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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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일곡청소년문화의집
- 작성일 25-06-17 16:46
- 조회수 1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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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4일(토), 일곡제2근린공원이 북적북적 활기를 띠었습니다.
바로 ‘2025 북구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날이기 때문인데요!
당연히! 우리 당근센터도 빠질 수 없었죠!!!
이번 행사는 북구 청소년의 날 제정을 기념해 북구의 청소년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청소년의 날: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당근센터는 청소년MC와 네 개의 체험 부스, 두 팀의 멋진 공연,
그리고 한 명의 훈훈한 수상자까지 출동하며 누구보다 풍성하게 참여했습니다.

김현 청소년이 MC를 맡으며, 전문 사회자 못지않은 진행 실력을 보여주었답니다~
플라스틱 병뚜껑이 이렇게 귀여워질 수 있다고?
데코덴 생크림과 반짝이는 파츠들로 꾸미는 키링 만들기 체험!
아이디어와 환경을 모두 챙긴 인기 만점 부스였습니다. : )
종이팩 분리수거 인식조사도 하고, 센터 홍보도 하고, 룰렛도 돌리고!
참여자들 손엔 상품이,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답니다.
업사이클링의 참맛!
버려지는 양말목이 행운 가득 네잎클로버 키링으로 재탄생했어요.🍀
만드는 재미도, 받는 의미도 두 배.
시원한 컵빙수로 더위는 날리고, 다회용 컵으로 환경은 지키고!
당근별 부스와 찰떡궁합으로 운영된 쿨~한 휴식처였습니다.
이어서 청소년동아리들의 공연도 이어졌진행되었는데요!!
🎸 EMBERS(앰벌즈)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따뜻한 보컬의 감성충만 어쿠스틱 밴드 공연과
베이스 솔로 무대까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였습니다.
강렬한 댄스로 분위기를 확 끌어올린 댄스 동아리 시퀀스의 무대는 단연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훈훈한 소식!
청소년카페 매니저로 활약 중인 ‘토끼’ 동아리 대표 박시은 청소년이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되어 북구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해내며 또래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준 박시은 청소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북구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진짜 ‘청소년년의 날’이었습니다.
당근센터는 앞으로도 이런 무대에서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웃고, 만들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엔 우리 센터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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